10초13·10초15 질주…나마디·비웨사, 아시안게임 메달 정조준스무 살 안팎의 두 주자가 0.02초 차로 시즌 최고 기록을 쓰며, 침체됐던 한국 단거리에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켰다.